일주 D+411, 2025.08.17 Senad Tour 오흐리드 04:30 - 사란다 13:15 발칸 버스 어플 조회했을때 오흐리드-사란다 직행 버스 1대 있고 넘 비싸서 일단 터미널에 표 사러옴 터미널에수 여기 말고 맞은편 매장 가라길래 도착 단돈 35유로(2,150데나르)에 직행버스 있다길래 오예하고 예매함 근데....4시 30분 버스고...
내가 보고 느낀 세상(2026-02-20 11:21:00)
일주 후기글에서 이쪽은 숙소 대행 플랫폼에 안뜨는 호스텔이 많으니 구글맵으로 보고 직접 왓츠앱 통해 예약하던가 워크인하면 된다길래...코이하이케는 과감히 패스하고 바로 뜨랑낄로에 가보기로 그에 맞추어 발마세다>푸에르토리오뜨랑낄로를 직행으로 데려다주는 투어사에 연락해 운행하는 요일에 맞추어 항공편을...
뻘망상(2026-02-24 12:19:00)
Minimum stay)이 없는 집은 엄청난 무기입니다. 일단 들어가서 살면서 지리도 익히고 일도 구하다가, 나중에 더 좋은 기회가 오면 2주 노티스만 주고 이사하면 그만이니까요. 4. 지금 가장 큰 리스크는 '고민' 그 자체 조건이 유연한 집(Flexible)은 모든 워홀러가 노립니다. 고민하는 사이 방은 나갑니다. 내일 체크...
휴망 진짜 쉼을 바라다(2026-01-05 10:06:00)
성공 후기. (후쿠오카, 코타키나발루, 나트랑, 치앙마이, ... blog.naver.com 진에어의 진마켓을 통해 위탁수하물 포함 226,100원으로 방콕 왕복 항공권을 예약했었고 D-2일까지 취소를 고민하다 위약금 (항공료만 20만 원) 덕분에 방콕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. 얼마 전 이웃 블로거인 앙꼬님의 치앙마이 여행기를 보며...
Park's Diary (백수 다이어리)(2025-10-11 09:30:00)
비즈니스 후기가 안좋아서 이번 비행은 별다른 기대가 없었다. 웰컴드링크로 오렌지주스를 받았는데 완전 착즙쥬스! 맛있다! 그런데 이게 웬걸, 직원들도 친절하고 기내식이 맛있었다. 원래는 오믈렛을 먹고싶었는데 3번째줄이었던 나는 솔드아웃으로 못 먹었다ㅠㅠ 그래서 주문한 Selection of "gözleme" 별거...
행복EUN(2025-09-30 05:33:00)
D-27:: 지금까지 얼마 들었을까 미국은 17박 18일의 자유여행으로 유럽은 26박 27일의 패키지로 떠납니다. 결론부터 빠르게 🗽미국 항공 + 숙소 + 투어 예약...에어프레미아 676,100원 이코노미지만 좌석이 꽤 넓다는 후기에 선택! 저는 편도지만, 왕복 가격도 괜찮더라고요 특가도 자주자주 뜨는 편인듯 2...
MOONHUNTER(2025-04-01 17:27:00)
tortoise hostel 📍숙소 후기: 6인 도미토리 썼는데 내 방인 듯 조용하였으며 시설, 접근성, 청결도, 프로그램, 짐 보관 서비스까지 가성비가 미친 듯이 내려오는 숙소였다. 수압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으나 그것은 화장실 by 화장실이라는 사실 ^_^ (저도 샤워 다 하고 나서 알았어요 염병) 6/10 첫째날 일정 워싱턴...
H(2024-06-22 16:27:00)
완비. 🌸 Stay with Nimman: 도보 3분 거리 카페존. 💎 U Chiang Mai Hotel: 여성 혼행자 후기 평점 9.2, 조식 포함. 4-3. 치앙마이의 장점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치안이 안정적이며, 혼자 여행하는 여성을 위한 스파·마사지·요가 클래스가 발달. 단, 밤 9시 이후 외곽 이동은 Grab 택시 이용을 권장. 5. 푸켓 여성 숙소...
peunge(2025-11-02 07:27:58)
가운데(D, E, F 열)를 선택했는데 가운데가 훨씬 나은 선택이다. 우린 다행히 기 경험자 노엘 씨의 조언을 듣고 모두 복도 자리 옆으로 정했는데 만족도가 최상이었다! (생각보다 비행시간이 좀 많이 길기에 조금이라도 마음 편히 다녀오려면, 어느 쪽이든 꼭 통로와 가장 가까운 자리로 하는걸 추천ㅠ.ㅠ A열 창가 자리...
나 다움 : 일상기록(2024-05-01 22:54:00)
Lily의 허리에 무리가 오는듯 했다. 구글맵 거리상으로는 먼거리가 아니였지만, 약간의 오르막이 있어서 그런지 배낭이 더 무거워지는듯 했다. Stay inn hostel 후기를 찾아보니 입구 찾기가 쉽지 않다던데... 그 말이 정확했다. 더군다나 우리가 갔을때는 1층이 한창 공사중이라서 더욱 입구를 찾아내기 쉽지 않았다...
차띵부부세계여행(2019-04-22 23:52:0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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